뷰티뉴스

면세점에 가면 이건 꼭 산다! 톱 셀러 15

BEAUTY+ 2012년 6월호

20~30대 여성 567명을 대상으로 면세점에서 가장 구입하고 싶은 아이템 TOP 15를 리스트 업했다. 올여름, 해외 여행 계획이 있다면 참고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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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05원 
1위 에스티 로더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

압도적인 지지율! 해외 여행길에 반드시 구매하는 뷰티계의 정관장 같은 제품이다. 여자들뿐만 아니라 남자들이 해외 출장길에 선물용으로 많이 구입하는 제품. 면세점에서만 판매되는 100ml 대용량이 특히 인기.

매장가(50ml 기준) 15만5000원
면세가 $108(약 12만6695원)



34,208원 
2위 SK-Ⅱ 페이셜 트리트먼트 에센스

원래 스테디셀러였지만 14일 만에 달라졌다는 ‘이연희 효과’로 인해 요즘 인기 급상승 중. 피부 타입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기본 아이템으로, 몇 통씩 구입해 쟁여놓는다. 용량이 다양한데 특히 잘나가는 제품은 215ml 대용량 사이즈.

매장가 (250ml 기준) 20만9000원
면세가 $149(약 17만4792원)



33,785원 
3위 SK-Ⅱ 셀루미네이션 에센스 EX

임수정 동안 비법으로 알려진 광채 에센스. 한 번쯤 써보고 싶었지만 가격 부담 때문에 선뜻 사지 못했던 사람들이 해외 여행길에 구입한다. 백화점에서 사는 것보다 무려 33,785원이나 이익! 한 병만 써봐도 효과가 바로 나타난다는 바로 그 화장품!

매장가 (50ml 기준) 22만5000원
면세가 $163(약 19만1215원)



5,903원 
4위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3.0 수분 젤 크림

수분 크림의 대명사, 비오템 아쿠아수르스 수분 크림이 한국 여성들이 면세점에서 가장 많이 구입하는 제품 4위 등극. 사계절 내내 쓸 수 있는 베스트 제품이라 쟁여놓고 쓰기도 하고 지인들 선물용으로 구입하기도 한다.

매장가 (50ml 기준) 5만4000원
면세가 $41(약 4만8097원)



10,409원 
5위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

오일 클렌징을 즐겨 하는 한국 여성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제품, 슈에무라 클렌징 오일이 5위에 랭크. 보통 대용량 사이즈를 구매하는데, 한 통 사서 일 년 내내 쓰다가 다음 출국 때 또 구매한다. 여행 중 들고 다니기 무거워도 꼭 챙긴다.

매장가 (450ml 기준) 8만9000원
면세가 $67(약 7만8591원)



25,827원 
6위 랑콤 제니피끄 유스 액티베이터

각종 할인 혜택을 합치면 백화점에서 50ml 사는 가격에 100ml를 살 수 있어 면세점에서 더욱 욕심나는 아이템. 써본 사람들은 떨어지기 전에 부지런히 쟁여놓는다. 아이 크림과 묶음 판매되는 면세점 한정 제니피끄 세트와 대용량 100ml 사이즈가 특히 잘 팔린다.

매장가 (100ml 기준) 23만원
면세가 $175(약 20만4173원)



11,165원 
7위 디올 디올스킨 포에버 컴팩트

대한민국 여성들이라면 하나쯤은 꼭 갖고 있는 국민 팩트. 파우더와 파운데이션의 장점만 교묘하게 섞어 한 번 써본 사람은 꼭 다시 구입한다. 간지 나는 패키지 디자인 덕분에 특히 20대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아이템.

매장가 7만3000원
면세가 $53(약 6만1835원)



6,332원 
8위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시중에서는 리미티드로 출시되는 125ml 대용량이 면세점에서는 온 고잉 중! 쟁여놓고 쓰기도 하고 친구에게 부탁 받아 구입하기도 한다. 수분 크림이야말로 사계절 내내 필요한 제품이라 면세점에서 쟁여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

매장가 (50ml 기준) 3만9000원
면세가 $28(약 3만2668원)



8,305원 
9위 설화수 윤조 에센스

출시된 이후 연 170만 개, 매 1분마다 9개꼴로 판매되는 설화수의 스테디셀러 아이템. 특히 엄마들이 열광하는 제품으로 선물하면 실패가 없어 선물용으로도 많이 구입한다.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의 구매율도 높은데 특히 습한 기후라 산뜻한 제형을 선호하는 홍콩 사람들이 많이 구입한다.

매장가 8만5000원
면세가 $63(약 7만6695원)



10,831원 
10위 랑콤 UV 엑스퍼트 GN-쉴드 SPF 50 PA+++

이미 써본 사람들의 재구매율이 높은 제품. 늘 쓰던 제품이라 매장을 따로 둘러보지도 않고 “UV 엑스퍼트 주세요” 라고 하는 사람들을 면세점에서 종종 볼 수 있다. 여행 가기 전 미리 쟁여놓지 않으면 후회할 아이템.

매장가 (50ml 기준) 7만5000원
면세가 $55(약 6만4169원)



8,664원 
11위 바비 브라운 엑스트라 수딩 밤

워낙 세일 받기 어려운 브랜드의 베스트 제품인지라 일단 사고 나면 득템한 기분! 멀티 제품이라 건조한 부위에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고 메이크업 위에도 덧바를 수 있어 실용적.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해외 출장길에 반드시 구입하는 아이템이기도 하다.

매장가 9만5000원
면세가 $74(약 8만6336원)



6,499원 
12위 슈에무라 UV 언더베이스 무스

요즘 같은 여름철에 특히 진가를 발휘하는 산뜻한 베이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테스트해보고 구매로 이어지는데 리즈너블한 면세 가격도 한몫한 듯. 면세점에서만 판매되는 듀오 세트가 특히 인기.

매장가 5만2000원
면세가 $39(약 4만5501원)



12,332원 
13위 베네피트 차차틴트

틴트 대표주자. 면세점에서 구입하면 할인폭이 커 과장을 좀 하자면 안 사가는 사람이 없을 정도다. 심지어 구매 개수를 제한할 정도. 특히 한 듯 안 한 듯한 생얼 메이크업을 하는 20대들에게 인기. 차차틴트 뿐만 아니라 포지틴트, 베네 틴트도 꾸준히 잘 팔린다.

매장가 5만2000원
면세가 $34(약 3만9668원)



19,830원 
14위 아모레퍼시픽 올데이 밸런싱 케어 세럼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인기 있는 아이템. 시에나 밀러를 모델로 기용하면서 광고 효과를 톡톡히 봤다. 모든 피부 타입에 사용 가능해 구매율이 높은 편.

매장가 (40ml 기준) 14만원
면세가 $103(약 12만0170원)



5,259원 
15위 록시땅 시어 버터 핸드 크림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 좋아 면세점에서 구입해놓고 두고두고 쓴다. 록시땅의 베스트셀러답게 받는 사람들이 무척 좋아하는 아이템이라 신혼여행 갈 때 대량 구입 후 답례품으로 여러 명에게 선물하기도.

매장가 3만5000원
면세가 $29(약 3만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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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엄은진 | 업데이트 : 2012-06-03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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