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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뉴스

Rookies In New Color

BEAUTY+ 2017년 1월호

올 한 해가 더 기대되는 신예들의 얼굴 위에 4가지 색을 칠했다. 도화지처럼 깨끗한 피부 위에 물들인 2017년 트렌드 컬러와 그녀들의 色다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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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틀넥은 제인하우, 앙고라 뷔스티에는 스튜디오K, 가죽 스커트는 딘트.


“캐릭터로 기억되는 배우였으면 해요”
PINK SUNSHINE by PARK HWAN HEE


최근 종영한 <질투의 화신>과 올여름 <태양의 후예>까지 두 편의 드라마에서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요즘 근황은 어때요?
다음 작품 준비 중이에요. 사극에 출연하게 되었는데, 사극이 처음이라 열심히 준비하고 있어요.

올해 방영된 두 드라마 모두 잘됐어요. 환희 씨 얼굴을 많이 알릴 수 있었고요. 기분이 어때요?
아직 너무 신인이라 실감이 잘 안 나요. 우선은 좋은 작품을 만났고, 또 작품에서 만난 선배님들이 다 잘해주셔서 정말 많이 배웠어요. 흔하지 않은 기회를 얻었고, 감사한 경험을 한 것 같아요.

얼마 전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걸 봤는데 긴장하지 않고 말을 참 잘했어요. 첫 예능인데 두렵지 않았어요?
겁이 많아서 낯을 가리는 성격이에요. 너무 떨려서 걱정도 많이 됐는데, 게스트들을 너무 잘 챙겨주셔서 나중엔 카메라 의식도 안 하고 녹화했을 정도였어요.

오늘 보니 낯 가리는 성격은 아닌 것 같은데요. 스태프들과 말도 잘하고 잘 웃고. 덕분에 촬영장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제가 사람을 조금 잘 보는 편이에요, 하하. 좋은 분들과 있으면 금방 친해지는 것 같아요.

SNS에서 보니까 촬영 전날이라고 아이패치를 붙이고 있는 모습을 봤어요. 평소 피부 관리는 어떻게 해요?
피부가 워낙 예민해 만성 알레르기가 생겼어요. 또 <태양의 후예> 끝나고 피부염을 심하게 앓았어요. 수분 공급과 진정 관리 말고는 다른 걸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어서 알레르기 치료를 받고 있어요. 워낙 잘 부어서 중요한 촬영 전날 저녁부터는 아예 물도 안 마시고, 자기 전에 따뜻한 우유 한 잔만 마셔요.

평소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 건 뭐예요?
식사요, 하하. 제가 일어나자마자 무언가를 먹어야 잠이 깨고 생활이 가능한 스타일이에요. 오늘 아침에도 미역국에 밥을 든든히 먹고 왔어요.

어렸을 때 발레를 배웠다고 했어요. 지금은 무슨 운동을 해요?
골반이 많이 틀어져서 지금도 시간 날 때마다 발레 피트니스를 하면서 체형 교정을 받고 있어요. 발레 피트니스는를 하면 마음이 차분해져서 저와 잘 맞는 것 같아요. 한창 살을 많이 뺄 땐 저녁에 배드민턴을 쳤어요. 그리고 틈틈이 걷기도 하고요.

그림도 잘 그리던데, 따로 배운 적이 있어요?
단순히 취미예요. 친한 언니 중에 칠드런 아티스트 하는 분이 계세요. 그 언니 작업실에 놀러 가서 혼자 자유롭게 그림 그리곤 해요. 그곳에 가면 힐링도 되고 영감도 많이 받아요.

끼와 재능이 많은 것 같아요. 누구 닮았어요?
아버지요. 아버지께서 무척 감성적인 분이세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하시고 시도 많이 쓰세요.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와 대화를 많이 나누고 가깝게 지내서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2017년에는 사람들이 환희 씨를 어떻게 기억해줬으면 좋겠어요?
얼마 전 댓글에서 봤는데, <태양의 후예> 간호사가 <질투의 화신> 아나운서인지 몰랐다는 내용이었어요. 배우한테는 참 좋은 말 같아요. 박환희보다 제가 맡은 캐릭터로 기억되고 싶어요. 색이 다양한 배우. 그럼 너무 행복할 것 같아요.


BEAUTY NOTE

속눈썹과 입술에 번갈아가며 핫핑크 컬러인 ‘PINK YARRAW’를 입혔다. 왼쪽 룩은 선명한 핑크빛으로 입술을 가득 물들인 후 입술선을 가볍게 스머지해 몽환적인 느낌을 더한 것. 오른쪽 룩은 피부톤을 깨끗하게 정돈한 후 아이라인을 생략하고 핑크 마스카라로 눈매를 잡은 다음 투명 글로우를 눈두덩에 발라 빛나는 윤기를 주며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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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지 니트는 에잇세컨즈.


“계속 생각나는 사람이 될 거에요”
PALE PEACH SMUDGE by SHIN SE HWI


어제였죠? <우리집에 사는 남자> 종방연이었어요. 소감이 어때요?
사실 실감이 나지 않아요. 놀러 가듯 촬영장에 가고, 연극 하듯 촬영하고 그러다 보니 벌써 끝났어요. 종방연에 가니까 ‘이제 진짜로 끝났구나, 내가 첫 드라마 한 편을 해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극중에서 짧은 가발에 동그란 안경 쓰고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역할이었는데 힘들지 않았어요?
덕심이는 싫으면 싫다고 말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기분 나쁘면 소리도 질러요. 반면에 저는 평소에 큰소리를 잘 안 내는 편이에요. 화내고 성질 내는 게 조금 힘들었어요.

평소 성격은 어때요?
조용한 편이에요. 목소리도 작고요. 화를 참기보다 그냥 화가 잘 안 나요. 충청도 출신이라 그런지 평소에도 느긋한 편이에요.

촬영할 때 요즘 살이 좀 쪘다고 했어요. 전혀 안 그래 보이는데, 평소 몸매 관리는 어떻게 해요?
자취 생활을 하다보니까 귀찮으면 잘 안 챙겨 먹어요. 그래서 평소에는 살이 빠지는데, 드라마를 찍으면 삼시 세 끼를 다 챙겨 먹게 돼요. 제가 밥심으로 연기하나봐요. 모니터를 하다가 살이 오른 제 모습을 보고 놀란 후로 바나나만 먹으면서 촬영했어요. 결심하고 살을 뺄 때는 피트니스 센터에서 PT를 받기도 해요.

역시 아직 어려서 그런지 피부가 너무 좋아요. 보정이 필요 없을 정도인데 어떻게 관리해요?
오늘처럼 메이크업을 많이 한 날이면 꼭 세안 스펀지나 브러시를 사용해서 클렌징해요. 이번에 운 좋게 화장품 브랜드 모델을 하게 됐어요. 곧 지면 촬영을 앞두고 있고요. 앞으로 열심히 관리하려고요.

어렸을 때부터 한효주 씨를 닮았다는 말을 들었잖아요. 대선배를 닮았다고 하니 부담스러웠을 것 같기도 해요.
초등학교 때 그런 말을 들었어요. 당연히 영광이지만, 제 이미지가 제한될까봐 걱정도 돼요. 저는 색깔이 되게 분명하거든요.

내일모레면 <솔로몬의 위증>이 방영하네요. 이주리는 어떤 인물이에요?
딱 하나 떠오르는 건 가장 불쌍한 아이라는 거요. 사건의 실마리를 쥐고 있지만 최대의 피해자이고, 아픔도 많은 아이예요. 덕심이는 심술궂지만 귀여운 면이 있는 아이였는데, 17살 주리는 조금 안쓰럽더라고요.

역할을 준비하는 과정이 더 힘들었을 것 같아요.
이 아이의 아픔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을 많이 했어요. 악에 받친 목소리를 내기 위해 노력도 많이 하고요. 한 번은 엄청 추운 날 물을 맞으면서 소리를 지르는 장면을 촬영했는데, 다음 날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서 고생했어요.

10대와 20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뭐예요?
자유로움이요! 저는 매우 독립적이에요. 19살에 서울에 처음 올라와서 집을 구했을 때 정말 좋았어요. 음악 듣고 싶을 때 듣고, 책 읽고 싶을 때 읽고 이런 자유로움이 좋아요. 외롭진 않은데, 가끔 사람 온기가 그리울 땐 있어요. 하지만 그런 지금이 너무 행복해요.

30대가 되기 전 20대에 이루고 싶은 게 있다면요?
음… 책 출간이요. 책 읽고 글을 쓰는 걸 너무 좋아해서 제 책을 꼭 내고 싶어요.

사람들이 세휘 씨를 어떤 이미지로 기억하면 좋겠어요?
싫든 좋든 잊혀지지 않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얘 싫은데 자꾸 생각나’ 혹은 ‘얘 진짜 좋아서 자꾸 생각나네’와 같이 대중의 뇌리에 남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 그냥 스쳐 지나가는 사람이 아닌 특별한 사람으로 기억되면 좋겠어요!


BEAUTY NOTE

신세휘는 순수하고 여성스러운 색감이 유독 잘 어울린다. 파스텔 핑크인 ‘PALE DOGWOOD’와 중성적인 느낌의 ‘HAZELNUT’을 섞은 부드러운 피치 컬러를 아이홀과 언더라인까지, 그리고 양볼까지 번지듯 발랐다. 한 톤 낮은 컬러를 입술 안쪽에 발라 그러데이션해 마무리하면 여리여리한 한 송이의 꽃망울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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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블루 니트는 렉토, 플리츠 스커트는 로켓런치.


“망가지는 역할을 해보고 싶어요”
FAIRY LIKE SHADOW by HAN BO REUM


최근 진행했던 <뷰티 SKY> 시즌1이 얼마 전에 끝났죠? 요즘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쉬면서 연기 연습도 하고 다음 작품 오디션도 보고 있어요.

올해 초에 종영한 드라마 <다 잘될 거야>에서 금정은 역은 억울할 정도로 착한 역할이었죠? <해피투게더>에서는 실제 성격이 쿨한 편이라고 했어요. 연기하는 데 어려움은 없었어요?
평소 똑부러지는 성격이에요. 결단력도 있는 편이고요. 금정은 역할을 하면서 ‘아, 이럴 때 이럴 수도 있겠구나’ 공감하려고 노력하면서 연기했던 것 같아요.

요즘 소위 ‘잘나가는’ 여배우들이 한다는 뷰티 프로그램을 진행을 해보니 어땠어요?
원래 뷰티에 관심이 많았어요. 여자라면 대부분 관심이 있어하는 분야잖아요. 실제로 진행을 하면서 배운 점이 훨씬 많았던 것 같아요. 여자들끼리 서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어서 재미있게 촬영했고요.

<뷰티쁠>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은 보름씨만의 뷰티 노하우는요?
피부가 정말 민감해서 아무거나 못 발라요. 아이크림이나 에센스도 안 바르는데, 가장 중요한 건 수분! 수분 공급을 확실히 하니까 이것저것 많이 바를 때보다 오히려 피부가 훨씬 건강해졌어요.

엄현경 씨, 신보라 씨와의 호흡은 어땠어요? 누가 제일 뷰티 빠꼼이던가요?
엄현경 씨와는 원래 친했고, 보라 씨도 성격이 워낙 쾌활해서 너무 잘 맞았어요. 보라 씨는 개그우먼들이랑 같이 있는 것 같다고 할 정도였어요. 관심은 제가 가장 많았는데, 특히 보라 씨가 혼자서 화장도 잘하고 노하우가 많더라고요.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SNS에서 필라테스 하는 모습을 봤어요. 몸이 꽤 유연하던데 배운 지 얼마나 됐어요?
시작한 지는 얼마 안 됐어요. 예전에 춤을 배워서 몸은 원래 유연한 편이고요. 활동적인 편이라 볼링 치고 롱보드 타는 게 취미예요.

강아지도 키우죠? 봉사활동도 많이 다닌다고 들었어요.
처음부터 관심이 있진 않았는데, 강아지를 입양한 후부터 다른 강아지들도 예뻐 보이는 거예요. 우연히 강아지 공장에 갇혀 있는 강아지들 사진을 보게 됐고, 저 아이들도 사랑 받을 자격이 있다는 생각에 봉사활동을 다니게 됐어요. 한 달에 한 번씩 봉사활동 모임이 있는데 스케줄 될 때는 거의 나가고 있어요.

올 한 해는 중국에서도 활발히 활동했는데, 어려움은 없었나요?
그냥 다 내려놓고 촬영했어요. 그러니 오히려 편했어요. 한마디라도 더 하려고 매일 중국어 공부도 했어요.

2016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내년 목표는 뭐예요?
이제 2주 정도 남았나요? 목표를 세우는 것도 좋지만, 세워둔 목표를 지키지 못했을 경우 연말에 마음이 무거워질 수 있잖아요. 매일 행복하게 사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목표에 너무 매달리지 말고 늘 행복하고 긍정적이고 건강하게! 그리고 정말 나다운 역할에 도전해보고 싶어요.


BEAUTY NOTE

맑고 투명한 피부에 사랑스러운 파스텔 색감을 입혔다. 눈두덩 3분의 2지점까지 따뜻한 ‘PRIMEROSE YELLOW’ 컬러로 스머지하고 라이트 블루 색감의 ‘ISLAND PARADISE’를 눈꼬리 부분에 가볍게 터치했다. 입술은 파운데이션으로 립라인의 경계를 없앤 다음 글로우를 살짝 덧발라 과하지 않고 산뜻하게 연출했다. 사랑스럽고 달콤한 컬러들의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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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릴 블라우스는 쟈니헤잇재즈, 슬립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화이트 스니커즈는 로맨시크, 블루 삭스는 IDTS.


“내면에서 느껴지는 섹시함을 키울 거예요”
JUICY COLORS by SOHN SU HYUN


그린 컬러 아이섀도는 처음 발라본다고 했어요. 오늘 촬영 콘셉트 어땠어요?
화보 촬영은 많이 해봤지만 오늘 같은 콘셉트는 처음 해봐서 재미있었어요. 이럴 때 아니면 할 수 없으니까요.

요즘은 어떻게 지내요?
지난가을쯤에 저예산 독립영화를 한 편 찍었고, 지금은 다음 작품 검토하면서 조금 여유롭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어요.

올 한 해를 돌아보니 어때요?
되돌아보면 항상 많은 일이 일어난 것 같은데 올 한 해는 유독 특별해요. 개인적으로 새로운 소속사 식구와 함께하게 돼 더 기억에 남아요.

특히 올 한 해는 뷰티 브랜드의 모델로 활약했어요. 수현 씨 평소 뷰티 습관은 뭐에요?
예전에는 커피를 즐겨 마셨는데, 요즘은 일부러 물을 많이 마시려고 노력해요. 피부는 물론이고 몸에도 좋은 것 같아요. 사람마다 하루에 섭취해야 하는 물의 양이 있대요. 제 몸에는 1.5L 정도를 섭취하는 게 좋다고 해서 의식적으로 마시고 있어요.

뷰티 아이콘으로서 건조한 겨울철 보습 노하우를 알려준다면요?
엄청 건조한 편이라 히터 바람을 오래 쐬고 있거나 화장을 두껍게 하면 좁쌀처럼 트러블이 바로 올라와요. 그런 날이면 자기 전 수면 팩을 꼭 해요. 수면 팩이라고 해서 거창한 건 아니고, 오일이나 고보습 크림을 평소보다 두껍게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자는 거죠. 요즘도 매일 밤 하고 있는데 피부가 많이 건강해진 것 같아요.

평소 메이크업은 많이 하는 편이에요?
하긴 해요. 근데 많이 몰라봐주시더라고요, 하하. 평소 브라운 계열 컬러를 좋아해서 가벼운 음영 메이크업을 즐겨 해요.

SNS에서 보니 기타 치며 노래 부르던데, 음악에 관심이 많아요?
제가 국악을 전공하기도 했지만 노래 듣는 걸 너무 좋아해요. 좋아하는 노래를 많은 사람들과 같이 듣고 싶어요.

오늘처럼 촬영할 땐 음악도 중요할 것 같아요.
처음에 감정을 잡을 땐 음악에 귀를 기울이기도 해요. 그런데 촬영에 집중하다보면 어느새 음악은 들리지 않더라고요.

투명하고 순수하고 따뜻한 이미지가 커요. ‘나에게 이런 모습도 있다’ 하는 숨겨진 모습이나, 보여지고 싶은 다른 이미지가 있나요?
제가 생각보다 털털한 편이에요. 그리고 섹시한 이미지로 보여지고 싶어요. 일차원적인 섹시함이 아니라, 내면이 강한 사람을 보면 되게 섹시해 보이잖아요. 자신만의 철학이 확고하고 내면이 강한 모습으로 보여지고 싶어요.

2017년도에 해보고 싶은 역할이 있다면요?
소위 남자 영화라고 하죠? 누아르 영화에서 체형이 작고 약해 보이지만 강한 남자를 제압하는 역할이요. 그런 제 모습을 스스로도 확인해보고 싶어요.


BEAUTY NOTE

얼굴 위에 오렌지 컬러인 ‘FLAME’과 옐로 그린 컬러인 ‘GREENERY’를 퍼뜨렸다. 왼쪽 룩은 피부에 촉촉하게 글로우를 올린 뒤, 나뭇잎을 연상시키는 그린 섀도를 눈가에 가득 펴 발라 맑고 싱그러운 느낌을 연출한 것. 오른쪽 룩은 다른 메이크업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양볼에 오렌지색을 가볍게 블렌딩해 청순한 소녀 느낌을 더했다.



에디터 : 이민지 | 업데이트 : 2016-12-28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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