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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민낯인듯 아닌 듯, 2018 베이스 트렌드

BEAUTY+ 2018년 1월호

가벼운 제형의 베이스를 선택해 민낯처럼 자연스러운 피부를 표현하는 것이 특징인 2018년 베이스 트렌드.

이런 피부를 표현하기 위해서는 묽은 제형의 파운데이션이 제격이다. 어딕션의 더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이 대표적인 예로 얇은 베일처럼 피부에 완벽하게 밀착되어 피부 본연의 질감을 유지하며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를 준다. 게다가 10종의 에센스 성분을 배합하여 스킨케어 기능을 더해 건조한 겨울에도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표현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장점. 이보다 좀 더 커버력 있는 제품을 원한다면 겔랑 란제리 드 뽀 파운데이션과 에뛰드하우스 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을 선택해도 좋다. 가볍고 산뜻한 텍스처임에도 훌륭한 커버력을 자랑하는 두 제품 모두 각 브랜드를 대표하는 파운데이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으니. 마지막으로 가장 손쉽게 민낯 베이스를 완성하는 방법은 쿠션 팩트가 최고다. 50%의 수분 함량을 자랑하는 투마루의 베이스 캠프 오리지널 쿠션은 맑고 깨끗한 피부를 연출하기 제격이다. 게다가 3중 기능성을 제품으로 자외선 차단은 물론 주름 개선과 미백 효과까지 더해 피부 건강도 챙길 수 있다. 지금까지 잡티 하나 없이 완벽한 베이스를 만들었다면 이처럼 민낯 같은 피부 표현이 조금은 어색할지 모른다. 하지만 자연스러운 베이스가 자신만이 가진 진정한 아름다움을 드러내준다면 그 모습이 더욱 예뻐 보일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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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겔랑 란제리 드 뽀 파운데이션 30ml 8만7000원.
2 에뛰드하우스 더블 래스팅 파운데이션 SPF 34/ PA++ 30g 1만8000원.
3 어딕션 더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30ml 5만6000원.
4 투마루 베이스 캠프 오리지널 쿠션 15g×2 3만3000원.




에디터 : 김민지 | 업데이트 : 2018-01-03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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