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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보디

눈과 코가 즐거운 스프링 퍼퓸

BEAUTY+ 2017년 3월호

보기만 해도 기분이 상큼해지는 유니크한 패키지의 신상 향수들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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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토리버치 러브 리렌트리스리 오드 퍼품 50ml 10만5000원.
2 에디션 드 퍼퓸 프레드릭 말 아웃레이져스! 100ml 27만5000원.
3 조 말론 런던 레더 앤 아르테미지아 코롱 30ml 9만4000원.
4 질스튜어트 크리스탈 블룸 오로라 드림 오드 퍼퓸 30ml 6만7000원.
5 살바토레 페라가모 세뇨리나 인 피오레 50ml 10만3000원.


보기만 해도 기분이 상큼해지는 유니크한 패키지의 신상 향수들이 등장했다. 토리버치의 러브 리렌트리스리 오드 퍼퓸은 투명한 핑크빛 유리 보틀과 어울리는 로맨틱한 향을 갖췄다. 핑크 페퍼와 장미, 파촐리가 조화를 이뤄 여성미를 뿜어낸다. 한국에만 단독 론칭을 하는 프레데릭 말×바니스 뉴욕 콜라보 향수는 패키지부터 통통 튄다. 베르가모트와 탠저린, 그린 애플의 청량한 느낌으로 시작해 시나몬과 머스크로 마무리되는 향이라 초봄에 딱 어울릴 듯! 조 말론 런던의 신상 블룸즈버리 컬렉션 속 레더 앤 아르테미지아 코롱 역시 눈여겨볼 아이템. 싱그러운 아로마 향과 우디, 레더 향이 섞여 깊이 있고 유니크한 무드를 뽐낼 수 있다. 질스튜어트의 신상 향수는 크리스털 플라워가 장식된 보틀이 특징. 향 역시 달콤하고 은은한 꽃향기라 봄날 데이트할 때 뿌리기도 좋겠다. 마지막으로 살바토레 페라가모는 꽃잎의 상쾌한 향을 담은 플로럴 프루티 계열의 향을 선보였다. 핑크빛 바라보우로 장식된 패키지 역시 여심을 저격하기에 충분! 향수 라인업만 봐도 벌써 코끝에 꽃내음이 풍기는 듯 봄기운이 느껴지지 않는가?


에디터 : 박정인 | 업데이트 : 2017-03-20  대한민국 최고의 뷰티 매거진 www.beautyp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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